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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회복지사&보육교사 취득후 진로는?

김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0/11/02 [10:57]
▲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건강가정사자격증     ©김희정 기자
 
학교를 졸업해도 자기 계발을 위해 평생 공부하는 분위기가 당연시 되는 풍조 속에 학점은행제를 이용한 시간제수업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그 중에서도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취득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회복지사자격증, 보육교사자격증 과정의 인기가 많다. 이유는 이 자격증이 앞으로의 전망도 밝은 뿐 아니라 자격증 취득이 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 1급은 별도의 시험이 필요하고, 3급의 경우 취업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 반면 2급의 경우 사회복지학 전공필수 10과목과 사회복지사 전공 선택 4과목 이상의 강의를 듣고 학점을 이수하면 자격증을 딸 수 있고, 취업의 기회도 많아 인기가 있는 것이다.
 
2010년 노동부가 발표한 '2008∼2018년 중장기 인력수급전망 및 정책과제'에 따르면 사회복지 등 서비스 산업 고용구조가 67.7%에서 72.5%로 늘어날 전망이다. 서비스업 내에서도 사회복지 서비스업 및 보건업에 종사하는 취업자 비중이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위넷 관계자는“이렇듯 정부의 정책이 복지에 맞춰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복지사는 직업은 전문직이라는 매력 이외에도 미래 유망직종으로의 장점까지 가지게 된 것이다. 많은 수강생들의 문의가 이를 반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보육교사자격증도 현재는 영영별로 12과목만 이수하면 되지만 앞으로는 5과목이 더 늘어날 전망이어서 영유아관련 교사로 활동할 생각이 있으면 지금 시작해서 취득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한다.
 
특히 학위넷사이버교육원은 체계적 학습관리와 질 높은 강의로 수강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현재 2학기 11월초개강 추가인원을 접수받고 있으며 11월 한달간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절차 및 안내는 홈페이지(www.hakwinet.com)와 전화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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