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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스마트폰 '해피포인트 스탬프' 서비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3 [10:46]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spc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 스탬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파스쿠찌 등 4500여개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시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되는 멤버십 서비스다.
 
10개 이상 적립하면 해피콘 5000원으로 교환해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스탬프는 스마트폰에 신한카드 어플리케이션 '타운맵'을 다운 받아 서비스 가입 후, 전국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결제만 하면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 서비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아이폰 앱스토어와 통신사 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한편, 신한카드 타운맵 서비스는 지난 4월 금융업계 최초로 시행한 증강현실 기반 가맹점 검색 서비스로 포인트, 무이자 할부, 할인 등 신한카드의 우대가맹점을 증강현실과 지도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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