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암과 관련된 차별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100세 청춘보험 '프리미엄 암 플랜'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암 최고 4000만원, 3대 고액암 포함시 최고 7000만원까지 암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암수술비·입원·치료비 등도 보장한다. 또, 암으로 인한 사망시 최대 2억원의 암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
이밖에도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료납입을 전액 면제해주며, 가입 후 고객이 1년 이내 암이 발생할 경우 보험금의 50%를 보상해 2년 이내 50%를 보장하는 다른 상품과 차별화를 뒀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기존 고객을 위한 업셀링 플랜과 신규 가입자를 위한 암케어 플랜으로 구분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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