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대만에서 이루어진다!>
대만행정원 청년 보도위원회가 2년 연속 청년여행가 대모집 활동을 주최합니다. 2010년 올해는 더욱 성대하게 치러지는「제3회청년여행가대모집」활동을 전세계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이 행사는 2010년 12월18일까지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즐기며, 창작성을 겸비한18~30세(1980년 1월1일~12월31일 출생자에 한함)의 전세계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구체적인 테마를 가지고 청년여행정신에 걸맞는 10일 이상의 대만여행 계획안을 세운 후 행사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이중 20명을 선발하여 usd2,000-usd3,000의 대만여행실천상금을 드립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대만문화를 체험하다>
세계의 청년 배낭여행객들에게 대만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대만청년보도회가 15~30세 청년들을 위해 만든 40곳의 청년여행 명소와 여행서비스시스템(900개 이상의 여행우대를 받을 수 있는 청년여행카드、디지털 tour buddy、청년여행 명소、tr pass、저렴한 숙박시스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활용해 여행계획을 세워 전세계 청년 배낭여행자들이 대만을 더 깊이 알고 대만 문화를 체험하여 대만의 인문, 사회, 환경을 젊은 시각으로 기록하고 그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바로 당신에게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차례가 올 것입니다!>
올해 4~8월간 모두 15명의 제2회 청년여행가 대모집 피선정자들이 대만에 와서 그 여행계획을 실현하였고, 그들은 모두 대만 땅의 풍토와 인정이 만들어낸 깊은 감동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말레이시아 청년 이가화(李佳樺)씨는 대만 땅에서 만들어진 비탕(신비하고 특효가 있는 온천), 명탕(유명한 온천)을 여행하면서 각종 유명한 온천을 알게 됐을 뿐만 아니라, 대만 특유의 열정적인 인간미에 빠져 마음이 따뜻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싱가포르 청년 공사민(孔思敏)은 아주 풍성한 여행계획을 세웠었는데, 그 중에서 청년여행명소에 있는 작은 찻집에서 직접 커피를 끓이고, 블루베리파이도 직접 만드는 등 diy의 특별한 체험과 행복한 티타임을 경험 했습니다. 그리고 더 인상 깊었던 것은 그곳에서 보이는 변화무쌍하게 이어진 산맥과, 푸른 하늘을 도화지 삼아 한 송이 한 송이 놓인 흰 구름의 그림 같은 풍경을 절대로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2010년 12월18일까지 세계 각국의 18~30세 청년들은 자신의 창조력을 발휘하여 창의적 테마와 대만여행에 대한 풍부한 내용을 계획하여 자신만의 신나고 즐거운 대만 여행을 실현하세요!
활동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http://youthtravel.tw/youthtrekker를 참고해 주세요.
<주한 대만대표부 보도자료>
원본 기사 보기:world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