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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26일 입시전문 교육기관인 애니스터디와 함께 '2011학년도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입시전문가 하귀성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2011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대입 합격을 위한 정시 지원 전략 등을 중점 강의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정시지원전략 자료집이 제공된다.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21일까지 외환은행 영업점 창구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고객 중 300명을 선정한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18일 치뤄질 대입수능시험 이후 개최되는 행사로, 수험생 및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