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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셀(CurXceL)社, 캐나다 시장 진출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08 [13:52]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치매 치료 효능 성분 및 제조공법으로 미국 특허 4개를 획득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큐렉셀사(curxcel corp. 대표 대릭 김)가 캐나다 의약 시장에 진출한다.
 
큐렉셀사 대표 대릭 김 박사는 “지난 10월 22~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건강식품 컨벤션에서 뉴로자인-a 및 뉴로자인-x를 선보인 바 있다”며 “이들 제품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의사 처방전 없이 구입 복용할 수 있는 천연 제약품(non-prescription drug)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뉴로자인-a는 치매 유발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로부터의 뇌세포 보호, 치매의 초기단계인 심한 건망증 해소 및 집중력 향상효능으로, 뉴로자인-x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관절염증, 치주염, 전립선염 등의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각각 인정받았다”며 “캐나다 수출 길이 열리면서 영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지아, 싱가폴 외 그 밖의 유럽 국가로도 진출이 가능해져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들 제품은 판매회사인 코어 라이프소스사를 통해 수출된다”며 “이밖에 아미넥스와 알파실 등 7개 이상의 제품이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대릭 김 박사는 지난 9월 치매 치료 효능 성분 및 제조공법으로 4번째 미국 미국 특허를 받은 바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 특허들을 이용, 건망증 및 치매 치료 효능 성분의 아미넥스 (amynex), 관절염 치료제인 알파실(alpha-xyl), 및 뉴로자인 (neurozyne)을 상용화한 바 있다.
 
한편, 대릭 김 박사는 현재 건망증 및 치매 치료 효능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미넥스 (amynex), 관절염 치료제인 알파실(alpha-xyl), 그리고 뉴로자인 (neurozyne)의 제조 판매회사인 global life laboratory corp. 사의 창립자이자 이사로 재직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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