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셀사 대표 대릭 김 박사는 “지난 10월 22~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건강식품 컨벤션에서 뉴로자인-a 및 뉴로자인-x를 선보인 바 있다”며 “이들 제품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의사 처방전 없이 구입 복용할 수 있는 천연 제약품(non-prescription drug)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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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들 제품은 판매회사인 코어 라이프소스사를 통해 수출된다”며 “이밖에 아미넥스와 알파실 등 7개 이상의 제품이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대릭 김 박사는 지난 9월 치매 치료 효능 성분 및 제조공법으로 4번째 미국 미국 특허를 받은 바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 특허들을 이용, 건망증 및 치매 치료 효능 성분의 아미넥스 (amynex), 관절염 치료제인 알파실(alpha-xyl), 및 뉴로자인 (neurozyne)을 상용화한 바 있다.
한편, 대릭 김 박사는 현재 건망증 및 치매 치료 효능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미넥스 (amynex), 관절염 치료제인 알파실(alpha-xyl), 그리고 뉴로자인 (neurozyne)의 제조 판매회사인 global life laboratory corp. 사의 창립자이자 이사로 재직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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