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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형제 돕기 구호품 전달식

통일교 세계본부교회 문형진 회장이 전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10 [12:39]
10일 오전 11시에 통일교 세계본부교회(문형진 세계회장)에서 파키스탄 형제 돕기 성금 및 구호품 전달식이 있었다.
 
통일교 문형진 세계회장이 목회를 하고 있는 통일교 세계본부교회에서는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를 돕고자 성금과 구호품을 모금하여 전달하였으며, 이날 쇼캇 알리 무카담 주한 파키스탄대사가 참석 했다. 
 
▲ 문형진 회장(중앙)     ©브레이크뉴스
파키스탄은 최근 사상 최악의 홍수로 전 국토의 5분의 1에 달하는 지역에서 약 2,100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했으며,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홍수 피해로 경제적 손실만 430억 달러(약 49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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