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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대한 FTA 근본 대책 필요하다"

국민중심연합 심대평 대표, 10년산 벼 매입 현장방문, 농민들과 대화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12 [15:21]
국민중심연합 심대평 대표가 2010년산 벼 매입 현장을 방문, 농민들을 격려하고 농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2일 심 대표는 지역구인 공주시 장기면 대교리와 연기군 남면 양화리의 농협창고에서 진행된 10년산 벼 매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농민들을 격려했다. 
 
▲ 심대평 대표    ©브레이크뉴스
이 자리에서 심 대표는 "올해 일기가 불순해 벼 작황이 좋지 않고 쌀값문제 등으로 농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이 같은 상황을 참작해 벼 매입 등급판정이 이루어져 농민들의 사기진작에 보탬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 대표는 fta 관련 "농업과 농촌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되기 때문에 즉각적이고 근본적인 농업 농촌대책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fta 농업농촌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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