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15일 현대건설 본입찰 참여를 위한 서류를 최종 제출했다.
조위건 현대엠코 사장은 이날 현대차그룹을 대표해 서울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 마련된 입찰 접수처에 본입찰 서류를 제출했다.
조 사장은 "(현대건설 인수에) 경제적인 가격을 썼고,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면서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 (가격을) 결정했으며, 여러 가지 생각할 게 있었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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