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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17 [09:4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의 첫 상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가용 차량을 담보로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국산승용차를 소유하고 있는 만 20~55세 직장인 및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300만원~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9.9~29.9%가 적용되며 24, 36개월로 대출기간을 정할 수 있다. 또, 취급수수료 및 자동차 설정비용 부담이 없다.
 
김성욱 아주캐피탈 상품기획팀장은 "자동차를 담보로 대부업체에서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거나 추가대출이 필요한 카드론 이용 고객에게 유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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