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지난 16일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 대학생을 초청,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주민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새터민 대학생 약 25명이 참석했으며, '준비 없이 미래 없다'라는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경제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실물경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가 전달됐으며 교육 후에는 금융 박물관, 본점pb센터, 기업금융센터, 대여금고 등을 견학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금융경제교육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이 정립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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