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은 '갤럭시 탭' 출시 후 전국 휴대폰 매장 판매 직원들 사이에 '갤럭시 탭'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자는 열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16일 강변 테크노마트서 스마트폰 매장 판매 직원들을 대상으로 첫 <갤럭시 탭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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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스마트폰 판매 직원들이 한 자리에 함께 해 '갤럭시 탭'을 직접 체험해 보고 배워 보는 등 '갤럭시 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판매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오는 25일까지 용산 전자랜드, 신도림 테크노마트 등 서울 소재의 주요 집단 상가와 부평, 수원, 부산, 광주 등 지방의 주요 상권도 찾아가 갤럭시 탭 특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4일과 25일에는 개별 매장들을 일일이 방문해 진행하는 1:1 매장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을 계획 중이다.
이에 판매 직원들은 생소하기만 한 갤럭시 탭을 직접 체험하고 여러 기능을 배워 봄으로써 고객들에게 갤럭시 탭의 혁신성과 효용성을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테크노마트의 한 판매 직원은 “기존에 없던 ‘갤럭시 탭’을 판매하는데 있어 고객에게 어떻게 설명할 지 몰라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사용해 보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 유익했다"며 "직접 갤럭시 탭의 가치를 확인해 본 만큼 고객들에게도 자신있게 갤럭시 탭을 권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관계자는 “슈퍼 미디어 ‘갤럭시 탭’에 대한 휴대폰 판매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판매 직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만큼 11월 한달 동안은 서울 뿐 아니라 지방 주요 도시들까지 이들을 직접 찾아 나서 흥미롭게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