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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대만의 차(茶)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양안차업(茶業)박람회가 16일부터 사흘간 중국 푸젠(福建)성 우이산(武夷山)시에서 열린다.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700여 개의 차 관련 기업이 참가한다. 이중 대만의 차 기업은 140여 개로 역대 최대규모다. 이번 행사는 우이산시와 대만농회, 대만차협회, 대만 차상업동업공회 등이 공동 주최한다.
중국시보는 14일 이번 박람회에서는 처음으로 대만관을 따로 만들어 대만의 차와 차문화를 소개한다고 보도했다. 박람회에는 중국과 대만 각지의 각종 차와 함께 차와 곁들이는 간식류, 다기 등이 전시된다.
www.worldbreaknews.com / 배주영 기자 tcpzy@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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