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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3’, 특별 영상 공개… 환상 모험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8 [18:57]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최신작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가 전편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라인,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와 함께 나니아 마법의 귀환을 알리는 특별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망망대해 위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나니아 세계 속 음모와 맞서 싸우는 페번시가 남매 에드먼드와 루시의 모험담을 그린 3d 판타지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특별영상은 넘실대는 파도 위, 금빛으로 둘러쌓인 새벽 출정호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구제 불능 사촌 ‘유스터스’와 함께 그림 속 나니아 세계로 들어가게 된 ‘에드먼드’와 ‘루시’는 새벽출정호에 승선해 나니아의 운명을 건 항해를 시작하게 된다. 
 
시작과 함께 무엇보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더 거대해진 나니아 세계 속 더욱 스펙터클하고 현란해진 마법의 세계, 시선을 압도할 볼거리로 무장한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는 점. 특히, 장면 곳곳에 루시 역을 맡은 조지 헨리, 에드먼스 역에 스캔다 케이니스, 유스터스 역에 윌 폴터가 등장해 새로워진 나니아 세계에 대한 무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웅장한 스케일의 서사 어드벤처 스토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나니아 연대기 : 새벽출정호의 항해’의 연출을 새롭게 맡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007 언리미티드’ 마이클 앱티드 감독은 “새벽 출정호 그 자체가 나니아를 보여준다. 아주 특별한 영화의 주인공이다”라고 평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나니아 세계의 상징이자 구원자인 아슬란의 웅장한 목소리와 함께 “먼길을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건 이제 시작이란다”는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앞으로 펼쳐질 힘든 새벽출정호의 항해의 여정이 느껴진다. 이 짧은 영상에서도 원작 소설을 상상 그 이상의 모험담으로 스크린에 재현. 실제 나니아 세계를 눈앞에 가져 놓은 듯한 생동감을 전달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다.
 
이처럼 배우들 마저 만장일치로 공감한 환상적인 영상 비쥬얼과 웅장한 스케일로 올 겨울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 : 새벽출정호의 항해’는 12월 9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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