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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여수시장, 제148차 파리 BIE총회 참석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10/11/21 [18:49]
김충석 전남 여수시장이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되는 제148차 bie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장도에 오른다.

여수시는 21일 김 시장은 프랑스 파리 oecd 회의실에서 157개 bie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회원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여수박람회 홍보와 참가유치 교섭활동을 펼친다고 했다.

특히 김 시장은 제 148차 총회에서 bie라퐁 의장과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창 등 주요인사 초청 간담회에서 참가국가의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3일 개최될 총회 주요의제는 bie사무국 회계연도보고와 여수박람회 특별규정(8개) 및 bie규정 개정안 승인 등이 보고된다.

이어 상해박람회 결과와 여수박람회 추진상황, 밀라노, 벤로 박람회 순으로 보고가 진행된다.

김 시장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진전사항을 설명하고 현재 참가국이 73개 국가에 이른다고 bie에 보고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bie총회는 bie최고 의사결정기관으로 매년 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엑스포 개최국을 결정하거나 사무총장 임명 등 주요사항을 의결하며, 전 프랑스 외교부차관을 지낸 라퐁(lafon)이 의장을 역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48차 bie총회 한국대표 참가단은 이준희 여수세계박람회 정부대표를 비롯해 배영한 조직위원회 대외협력본부장, 김충석 여수시장, 국토해양부와 외교통상부 bie담당 등으로 구성됐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사진은 김충석 전남 여수시장     ©여수=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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