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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기업고객 초청 '수출입 연수'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26 [11:1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5일과 26일 이틀간, 기업고객 외환담당자를 초청해 수출입관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 연수에는 50개사 수출입업체 기업의 외환실무담당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국환거래법 ▲대외무역법 ▲수출입 실무 ▲incoterms 2011 ▲fta 대비 통관실무 ▲환위험 관리 등의 업무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내년 개정 예정인 'incoterms 2011'의 주요 변경내용에 대한 해설 및 질의응답을 국제공인 신용장 전문가(cdcs)가 직접 진행했다.

또한 최근 무역업체의 핫 이슈인 fta와 관련해 전문가를 초빙, fta 개요와 적용요건 및 통관실무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제7기 수료생을 배출한 수출입 아카데미는 연간 2회(상, 하반기)씩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수출입 담당직원에 대한 이론과 실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연수를 제공하고, 고객의 외환부문 업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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