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스마트폰뱅킹 사용 활성화를 위해 전 영업점에서 무선 인터넷(wi-fi)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lg u+와 협약을 통해 구축되는 이번 와이파이존은 100mbps의 속도와 강화된 보안을 특징으로 하며, 다음달 1일부터 단계적으로 설치한 후 올해 말까지 전 영업점에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을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휴대폰, 스마트폰, 노트북, pda등의 디지털 기기를 무료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전 영업점에 통신사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스마트폰뱅킹 사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