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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구세군 첫 모금행사 참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01 [09:34]
영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의 차태현과 천보근이 오늘(1일) 구세군 일일 홍보대사로 영화만큼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 행사에 동참한다.
 
이들은 오늘(수) 오후 12시 30분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열리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보인다.
 

 
죽는 게 소원인 남자 ‘상만’ 역할을 맡아 그의 몸을 공유하는 사상 초유의 민페 고스트 g4 ‘꼴초귀신’, ‘폭풍눈물’, 변태할배’, ‘식신초딩’까지 개성 강한 5명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1인 5역에 도전한 차태현이 이번엔 구세군 일일 홍보대사로 나선다.
 
평소 구세군의 모금행사에 관심이 많았던 차태현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뜻 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해 선뜻 참여 의사를 밝혔다. 오늘 구세군 자선냄비 첫 모금 행사에 참여하는 차태현은 ‘헬로우 고스트에서 자신의 몸에 찰싹 달라 붙은 ‘식신초딩’ 귀신 역할의 아역 ‘천보근’과 함께 광화문에서 구세군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구세군 모금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구세군측에 직접 애장품을 전달하여 스타 소장품 경매에도 참여한다.
 
또한, 영화사 측은 구세군 홈페이지 온라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헬로우 고스트’ 시사회를 진행하며 모금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차태현과 천보근의 구세군 일일 홍보대사로 뜻 깊은 이웃 나눔 사랑을 전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 등이 출연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후반 작업을 거쳐 12월 22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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