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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부채클리닉 서비스'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1 [10:1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향후 금리 인상 시 개인의 이자부담 등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부채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개인의 부채 원인을 분석해 합리적인 관리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1:1 대면 상담서비스로, 총 급여 3000만원 이하 및 금융기관 2곳 이상에 2000만원이 넘는 대출이 있는 자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상담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부채전문 상담회사인 포도재무설계(주)의 상담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다니며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현 재무상황 문제점 파악 ▲개선 방안 및 구체적인 실천 계획 제시 ▲성공적인 실행을 돕는 전문가 조언 및 실천항목 점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기업은행은 홈페이지나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이달 말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 내년 상반기에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까지 확대해 200명을 추가 상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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