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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스마트운전자보험' 출시

운전자 및 주택화재보험 결합..레저활동 위험도 보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1 [13:4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1일, 운전자의 주택화재까지 보장해 주는 '프로미라이프 스마트운전자 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운전자보험과 주택화재보험을 결합한 것으로, 화재에 대한 실손 보상은 물론 실화로 인한 벌금형을 받았을 경우 2000만원까지 벌금을 지원 받을 수 있고, 화재로 인한 대물 배상책임도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 중 교통사고로 80% 이상의 후유장해 진단을 받을 경우 최대 4억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보상받지 못했던 자동차사고 치아보철 지원금도 보험가입금액 한도에서 보상한다.
 
아울러 경유차량에 휘발유를 잘못 넣는 혼유 사고로 인해 손상을 입고 연료장치의 정비를 받은 경우에도 2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며, 자가용 운전 중 외제차와 자동차사고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또는 자동차 사고로 노약자를 상대로 상해를 입혀 31일 이상 진료를 받게 될 경우에도 위로금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이 상품은 다양한 레저활동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도 보장한다.
 
자전거 탑승 중 일어나는 타인의 사망 시 사고처리지원금으로 최고 1인당 30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 사고 벌금도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골프 활동시 상해 사망보험은 물론 골프용품에 손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최고 1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이 상품에 가입하거나, 부부가 동시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1%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엔진오일 무료교환(연 1회), 외부세차 무료(연 8회), 주유 추가 할인(리터당 20원) 등의 서비스 뿐만 아니라 렌터카 무료 제공(연 1회), 여행상품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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