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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더 일루션’, 로맨틱 겨울 데이트 코스로 ‘인기’

연인들 프러포즈 이벤트 ‘눈길’… 커플 관객 적극 추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01 [23:55]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더 일루션’이12월 4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올 겨울 가장 로맨틱한 데이트코스’로 각광을 받으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은결의 공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연인들의 프러포즈 이벤트다. 프러포즈 당사자뿐 아니라 무대 위를 보는 관객들까지도 감동받아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가슴 벅찬 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연인들은 공연이 끝난 후 이은결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본 이벤트에 참가한 한 커플 관객은 “평소 공연을 통해 프러포즈 이벤트를 하는 것에 대해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왔는데, 어떤 공연의 이벤트보다도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서로에게 너무나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12월 연인들이 꼭 봐야 할 공연으로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공연 ‘더 일루션’에서 마련된 프러포즈 이벤트는 커플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성황리에 신청이 조기마감 되었으며, 공연티켓과 함께 와인 한 병이 제공되는 특별패키지 연인석은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다양한 대형 매직과 아기자기한 코믹 매직, 감성을 자극하는 환상극까지 화려한 볼거리와 아름다운 이야기로 무장한 ‘블록버스터 매직 이은결의 더 일루션’은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세계적 마술사 데이비드 커퍼필드와 대형 팝스타 마이클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의 공연에 매직 디자이너로 참여한 저명한 아트 디렉터 돈웨인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꾸며진다.
 
신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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