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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6일부터 사전계약

인테리어 사진 및 일부 제원 공개..고객 초청이벤트도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6 [10:1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1월 출시예정인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와 일부 제원을 공개하고, 6일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는 '웅장한 활공'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를 기본 컨셉으로 한 외장 디자인과 연속성을 부여해 활강하는 날개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역동적이며 강인한 인상을 주는 y자형 크러쉬패드, 하이테크적이면서도 넥타이 이미지의 느낌이 풍기는 센터페시아를 통해 그랜저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아울러 3.0 람다 gd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을 적용,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신형 그랜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3.0리터급 람다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ps, 최대토크 31.6 kg·m 등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11.6km/ℓ의 공인연비로 중형차 수준에 버금가는 경제성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무릎에어백을 전모델 기본화해 국내최초로 9에어백을 기본화했으며,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버튼시동스마트 키,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기본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 동안 쌓아온 그랜저의 브랜드 이미지에 뛰어난 성능과 신기술까지 결합해 고객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의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캐나다 서부여행 이벤트 ▲시대를 앞서간 다빈치, 시대를 앞서가는 그랜저 등 다양한 고객초청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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