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국가브랜드위원회,농림수산식품부,서울특별시,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했고 수상자는 미국, 영국, 불가리아, 일본, 중국, 홍콩, 캐나다, 한국 등 8개국에서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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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럽 음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이영칠,친한 인사인 일본 국민 여배우 쿠로다 후꾸미씨, 중국의 애서광씨 등이 특별상을 받았다.
시상식 행사는 국악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의해 시작됐다. 일회용 꽃이 아닌 한지로 만든 꽃으로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다. 사회자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가 만든 한복을 입고 진행하는 등 전통문화 한스타일의 품격 높은 행사로 치러졌다.
주최한 신승일 한류문화산업포럼 회장은 "내년에는 상의 규모를 오히려 줄여 상의 권위를 더 높이며, 많은 외국인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류를 소비하는 세계인들에게 감사하며 겸손한 자세로 쌍방향적인 한류를 꽃피워 가기를 한류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