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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퇴직연금+보험기능' 상품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7 [10:4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7일, 퇴직연금에 보험기능을 결합한 '무배당 상해플러스 개인퇴직계좌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개인퇴직계좌'에 '상해사망 특약' 보험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가입자 본인의 상해사망 시 개인퇴직계좌 적립금의 10%에 해당하는 위로금이 보험금으로 추가 지급되는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금리로 경쟁하는 개인퇴직계좌 상품 가운데 손해보험 위험보장을 추가한 최초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2월 퇴직연금과 화재·배상책임·단체상해보험과의 결합상품인 '슈퍼퇴직연금'을 개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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