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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첫날부터 '인기폭발'

하루 동안 7000대 사전계약..금일 중 1만대 돌파 예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7 [16:2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신형 그랜저'의 사전계약대수가 계약 실시 첫 날 7000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추세대로라면 사전계약대수는 금일 중 1만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의 세부 제원 및 가격조차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전계약대수가 첫 날 7000대를 돌파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그랜저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확고하다는 증거"라고 자평했다. 
 
 
한편,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는 '웅장한 활공'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를 컨셉으로 한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위엄과 품격, 감성적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갖췄다. 
 
특히, 3.0 람다 gd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을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무릎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장착, 국내 최초로 9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화했다.
 
아울러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버튼시동스마트키,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들도 대거 기본화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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