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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최대 42% 수익 DLS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8 [16:5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0일까지 중국 a시장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dls(파생결합증권) 151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dls 151호'는 중국 a시장 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95%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보다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2.5% 수익이 확정된다.
 
특히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보다 30%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130% 미만에서 결정될 시에는 최대 42.4% 수익이 확정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중위험(3등급)으로 분류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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