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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전문점 예스치킨 “몸에 좋은 것 다 들었네”

슈퍼푸드, 마늘, 황토 등 웰빙식재료 이용한 메뉴 선보여 인기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12/09 [17:55]
▲ 예스치킨     © 김성민 기자

세계적으로 장수한 사람들의 식단에 오르는 슈퍼푸드, 살아있는 생명체라 불리는 황토, 세계 10대 건강식품 마늘. 이 세 가지를 보다 고소하고 맛있게 먹는 법이 있다. 바로 치킨으로 즐기는 것.
 
치킨프랜차이즈 예스치킨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메뉴만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먼저 슈퍼푸드는 대표 건강식으로 토마토, 시금치, 오렌지, 브로콜리, 연어, 녹차, 호두, 귀리, 대두, 호박, 콩, 블루베리 등 14가지에 해당한다. 예스치킨은 이 중 8가지 정도의 재료를 치킨메뉴와 샐러드, 탕에 사용한다.
 
또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마늘을 첨가한 마늘 데리야끼치킨을 선보이며 편식을 하는 아이간식부터 어른들 술안주까지 책임지고 있다. 마늘의 경우 굽거나 고온에 조리할 경우 특유의 맵고 쏘는 맛은 해소하고 아삭거리는 질감과 고소함은 살릴 수 있어 치킨요리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한동안 트랜스지방 파동으로 국민들이 공포에 떤 바 있다. 이 곳은 치킨을 황토 구이기로 조리한다. 이 때 ‘치킨에 황토가 꼭 필요할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이유는 닭을 조리할 때 나오는 독성에 있다. 단백질 식품을 고온에서 조리하면 체내의 세포를 화합물로 변하게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나온다. 조리하는 동안에 독성을 제거해야만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 바로 이 기능을 황토가 맡아주는 셈이다.
 
그래서 등장한 메뉴가 바로 ‘황토크런치치킨’. 바삭바삭하며 황토구이기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치킨의 육즙은 살리고 느끼한 맛은 잡아 보다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예스치킨 본사인 태영식품 측은 “치킨이 국민들이 가장 즐겨 먹는 대표간식인 만큼 몸에 유익한 건강식품과 함께 조리한 진정한 웰빙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스치킨 하면 믿고 먹을 수 있는 치킨을 떠올릴 수 있도록 메뉴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먹거리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일부 음식점의 행태 속에서 예스치킨의 고객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돋보인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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