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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부행장 7명 신규선임 등 임원인사

단장급 5명 승진..글로벌사업단 격상 외환사업단 흡수·확대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10 [09:5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이 부행장 및 단장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내년도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집중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부행장 7명을 신규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집행부행장은 ▲강 원 중소기업고객본부장 ▲유중근 기관고객본부장 ▲김종천 글로벌사업본부장 ▲금기조 카드사업본부장 ▲전화영 hr본부장 ▲서만호 리스크관리본부장 등이며, 김종운 준법감시인을 부행장급으로 격상시켰다.
 
단장급 인사는 ▲김진석 pb사업단장 ▲김병효 주택금융사업단장 ▲김장학 u뱅킹사업단장 ▲최종상 신탁사업단장 ▲백국종 기업개선지원단장 등 5명이 승진했다.
 
이밖에 김정한 리스크관리본부장은 겸직중인 지주사 전무로 이동했고, 조용흥 경영기획본부장은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으로 내정됐다. 또,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에는 황 록 hr본부장이 선임됐다.
 
한편, 우리은행은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기존 기업고객본부 소속이었던 글로벌사업단을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 외환사업단을 흡수·확대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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