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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북도당 구제역 현장 연일 체크방문

이인기 위원장 실질적 협조 위해 지역 간담회 및 현장 찾아 대책 강구 적극적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12 [11:05]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한나라당 경상북도당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 및 관계 기관 책임자와 리더를 모두 초청한 가운데 간단회를 가진 바 있는 경상북도당(위워장 이인기)은 10일 안동과 인근 지역을 순회하면서 방지 작업을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도당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섰다.
▲ 현장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이인기 위원장( 중간)과 경북도당 조영삼 사무처장(푸른색 점퍼)     ©
이인기 위원장은 지난 2일에도 안동지역을 방문한 것을 비롯, 왜관 등 확산이 예상되는 지역을 찾아 방역예방 작업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현장 상황을 체크하는 등  발 빠른 대책을 강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특별교부세 우선배정과 경찰병력 추가지원 등 방역작업의 애로를 전달하는 칠곡군 특별방역대책단 관계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해 국토부장관과 현장에서 직접 통화하는 등 관계 당국에 요청, 건의된 부분을 적극 수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질적 협조를 제공했다.

경북도당은 도당차원에서 경북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른  피해를 체크하고 이를 관계기관과 국회에 수시로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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