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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식 전남도의원(화순 제2선거구)과 임지락 화순군의원(산건위원장)이 ‘풀뿌리 지방혁신 의정상’을 수상했다.
홍.임 의원은 10일 화순 도곡스파랜드에서 열린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전남광주협의회(회장 박용구)가 주관하고 화순군민신문사(사장 안호걸)가 주최한 ‘2010 지역신문 기자의 밤’ 행사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기자들이 뽑은 최고의 지방의원상을 수상했다.
홍이식 도의원은 기초의원(화순군의회 1~2대)시절부터 현 9대 전남도의원(3선)에 이르기까지 전문성과 강직함을 겸비한 실력 있는 의원으로 인정받아 각종 특위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동료 의원들은 물론 지역기자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 도의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신문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61명의 도의원 중 이런 큰 상을 주신 것에 한 없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을 3번이나 도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7만 군민들에게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의의 대변자로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재선의원인 임지락 군의원은 평소 발로 뛰는 의정활동의 표본으로서 군민의 눈과 귀와 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다 산건위원장으로서 위원회를 원만히 이끌어가고 있는 모습이 지역기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자에 뽑히게 됐다.
임 의원은 “생각지도 못했던 상을 받게 돼 놀랍고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광주전남 20개 시군 지역신문사 대표와 기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상자 및 축하객들이 함께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정태영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장의 ‘지역신문사의 경영 다각화’에 대한 강의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만찬, 회원사들의 장기자랑 순으로 이어져 지역 언론사 간의 교류와 단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풀뿌리 지방혁신 의정 대상 - 이용섭 국회의원
▶풀뿌리 지방혁신 지역단체장상 - 이명흠 장흥군수, 정기호 영광군수
▶풀뿌리 지방혁신 의정상 - 홍이식 전남도의원, 임지락 화순군의원, 김민종 광주시의원, 이종록 해남군의회 의장, 김화자 장흥군의회 부의장, 최병찬 영암군의원, 채종순 광산구의원
▶희망의 풀뿌리 우수 기자상 - 김현정(나주신문), 송진원(담양신문), 조종수(목포투데이)
▶희망의 풀뿌리 우수 사원상 - 박미아(광양만신문), 최혜선(나주신문), 송효원(목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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