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 나눔 행사인 '아름人 프로포즈'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포탈 사이트 '아름人'과 관련된 기부처(복지기관) 관계자·소외계층·기부 고객 등을 연극, 뮤지컬 공연 등에 초청하는 행사다.
이와 관련, 신한카드는 지난 17일과 20일 복지기관 관계자 및 청각 장애인 등을 명동예술극장에 각각 초청해 연극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돈키호테'를 관람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울러 오는 29일에는 영등포 cgv아트홀에서 아름人 기부고객과 고객 봉사단, 아름다운 청소년들을 초청해 뮤지컬 '아이 러브 유'도 관람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세상을 실천해 나가는 '아름人'을 위한 문화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문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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