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신임 부행장과 단장 취임 축하를 위해 접수된 축하화분을 임직원에게 공매해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4년부터 임원 취임 축하화분 공매를 통한 수익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해오고 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수익금 기부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창립기념일 축하 시 축하화환 대신 쌀을 접수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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