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부대는 강원도 동부 최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사단으로서 지난 10월 1일 건군62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명문사단이다.
백두산부대, 어떤 부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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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전체적으로 험준한 산악(600~1200고지)으로 형성되어있으며, 기후는 동계 체감 온도 최저 영하 58도, 적설량 연중 1500mm를 보이며, 하계는 고온다습하고 돌풍과 소나기가 많은 전군에서 가장 험준한 지형과 기상을 나타내는 격오지이자 최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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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전 장병은 제33대 사단장(장준규 소장, 육사 36기)을 핵심으로 굳게 뭉쳐 임전필승의 산악정신과 골육지정의 화합정신, ‘한 번 백두인은 영원한 백두인’ 이라는 자긍심으로 무장하여, 적의 어떠한 도발도 분쇄한다는 각오로 조국수호의 최일선에서 국토방위의 소임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백두산부대 5대 자랑
▲최대의 산악 책임 지역 부대=동부 전선 최북단 험산준령, 155마일 휴전선 상 가장 높은 지역에 자리잡아 전군 최장의 철책선을 사수하고 있는 육군 백두산 부대 ▲최초의 동부 땅굴 發見 부대=1990년 3월, 동부전선 최초의 땅굴인 제4땅굴을 발견하여 북한의 침략야욕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린 육군 백두산 부대 ▲최고의 경계 전투 태세 부대=‘무시기불래(無時基不來)하고 시오유이대야(時吾有以待也)’라는 손자병법의 말처럼, 적이 오지 않으리라 믿지 말고 나에게 적이 언제 오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준비태세가 있음을 믿고 단 한명의 적 침투도 허용치 않겠다는 강한 의지와 사명감으로 무장한 육군 백두산 부대 ▲최상의 교육 훈련 수준 부대= ‘훈련에서의 땀 한방울은 전장에서의 피 한방울과 같다’는 슬로건 아래 실전적이고 성과지향적인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 전 장병이 완벽한 전투능력을 갖춘 육군 백두산 부대 ▲최강의 골육지정(骨肉之情) 부대=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곳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백두산 부대 장병들이 상하 공감대를 형성하여 화합․단결하며 선진 병영문화 건설에 앞장서는 육군 백두산 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