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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님에게 올리는 건의문<전문>
해외 6.25 참전 용사들을 초청 환영해 주신 정부와 재향 군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친북 정권 10 년에 좌파 세상이 되어 나라를 망쳤습니다. 이 명박 대통령 당선의 역사적 사명은 친북 세력 소탕이었습니다. 천안함 격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un 에 항의한 이적 단체 참여 연대 후원행사에 청와대 고위직이 다수 참석해 성금을 냈다니 실망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원전 수주, g20 유치등 뛰어난 경제 외교에도 박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은 친북세력 타도에 미온적인데 그 원인이 있는 듯합니다. 북괴의 만행을 더 이상 참는 것은 북괴의 오판으로 더 큰 화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차라리 북괴 잠수정 기지와 해안 포대를 박살내서 우리의 막강한 군사력의 뜨거운 맛을 확인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어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조국을 방문한 6.25 참전 용사들은 조국 사수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 결의문을 채택하여 대통령님께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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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적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민장과 국장을 철회하라!
3. 친북 단체 국고 보조를 즉시 중단하고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하라!
4. 평양 방송을 대변하는 민주당을 북한으로 추방하라!
5. 나라 망친 민주당의 재집권을 결사저지하자!
6. 부정부패한 사법 제도를 공정하게 혁명적으로 개혁하라!
7.홍수 예방에 절실한 4 대강 사업을 조속히 완성하라!
8.퇴짜맞는 인사를 중단하고 인사위를 신설하여 맡기라!
9.국가 발전 특위를 신설하여 강력한 정치를 단행하라
10.이상의 건의문을 실천하기 위해 독대를 신청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계엄령과 비상사태를 선포하여 친북 세력을 소탕하고 국가100 년 대계의 국책 사업을 과감히 단행해 주십시오. 인민군, 중공군과 싸워 조국을 지킨 6.25 참전 노병들은 살 만큼 살았습니다. 겁날 것도 없고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대통령 앞을 가로막는 모든 불순 세력소탕에 앞장설 것입니다. 역사에 길이 빛나는 지도자가 되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