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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군수는 “신울진 1.2호기건설, 국도36호선 확.포장공사등 지역의 국책사업을 통해 군민을 위한 일자리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사업, 산림바이오매스사업, 노인일자리사업등 공공부문의 서민 일자리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임 군수는 특히 “국내최대의 원자력발전소 가동 지역인 울진군의 특성을 살려 원자력관련 연구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단지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 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감으로써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그동안 축적된 친환경농업 인프라를 활용, 농어업을 녹색생명.생태관광 산업으로 발전시켜 농수산물의 가공과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어민의 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임 군수는 또한 “내년 5월13~16일까지 경북도내 군부 최초로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시설 개.보수, 운동장 진입로 정비등으로 300만 도민의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착실히 준비하고, 친절,청결,질서 운동의 대대적인 전개로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는 물론 관광울진의 이미지를 드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광원 군수는 “군민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울진 아카데미 운영’등 공무원에 대한 직무연찬과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및 군민참여를 제도화해 투명행정, 공개행정을 강화하고 군민과의 폭넓은 대화로 민의를 적극 수렴하는등 군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군정이 되도록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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