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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헬로우 고스트’, 28일 100만 돌파 ‘폭풍 흥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8 [17:52]
지난 12월 22일(수) 개봉 이후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거센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가 개봉 7일째인 오늘(28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더불어 결말에 밝혀지는 충격적인 대반전이 진한 감동까지 선사하고 있어 연말연시 전 세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로 극장가 접수를 예고하고 있다.
 
시사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헬로우 고스트’는 개봉 이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테마캐스트에서 추천 영화 1위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추천 열풍을 시작했다.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로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의 열연이 돋보인다.
 
코미디 이면에 모든 사람을 위로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연말연시 외롭고 지친 모든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줄 ‘헬로우 고스트’는 지난 22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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