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국민운동을 주도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단체협의회(회장 엄기영)가 2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빌딩 3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100만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오 대통령실 특임장관, 이강두 국민생활체육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과 이봉주 마라토너, 하일성 야구해설가 등 체육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재오 장관은 축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은 국민의 숙원이기 때문에 정부가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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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민단협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국민운동을 위해 한국예총 등 30여개 사회단체들이 연대해 지난 12월 10일 창립한 단체로 산하에 200여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