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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연 90% 수익 등 ELS 7종 공모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03 [13:4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최고 연 10.02~9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7종을 4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보장형' 1개와 '원금 부분보장형' 1개, '원금 비보장형' 5개로 각각 코스피200·hscei, 신한지주·lg디스플레이, posco·호남석유, 삼성전자·현대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한금융투자 els 2131호'는 높은 참여율(300%)로 9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코스피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 부분보장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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