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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갓파더’, 진중권 ‘불량품’ 논란에도 130만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04 [14:38]
심형래 감독의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문화평론가 진중권의 폄하 발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개봉한 ‘라스트 갓파더’는 개봉 2주차 첫 평일이던 지난 3일 하루 동안 전국 442개 스크린에서 7만7256명의 관객을 더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 수는 1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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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17년 만에 영구로 복귀한 심형래 감독은 ‘디워’ 때의 거센 논란을 딛고 코믹영화로 돌아온 이번에는 순탄한 흥행을 이끌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3일 인터넷에서는 “난 한번 불량품을 판 가게에는 다시 들르지 않는 버릇이 있어서 이번에는 봐드릴 기회가 없을 거 같다”고 적은 진중권의 트위터 글이 논란의 중심이 되면서 진중권과 심형래 감독 지지자들간 치열한 설전이 벌어진 바 있다.
 
또한 논란이 확산되자 진중권은 이날 “내참 그 놈의 영화 한편 가지고. 관심없으니 여기서(자신의 트위터) 행패부릴 시간에 그 영화 동호회질이나 하시던지”라고 쓴소리를 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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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뉠리리 2011/01/04 [18:45] 수정 | 삭제
  • 니가 보던가 말던가... 안 보면 그만이지 불량품 얘기는 왜? 심형래 왔다고 하니 다시 한번 튀고 싶었나 보지? 차라리 관심 좀 가져 달라고 애원을 하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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