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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우수금융신상품' 최우수상 수상

금감원 주관 포상서 '유어스 (URS)브랜드' 최우수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05 [10:0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0년 우수금융신상품 포상'에서 '유어스(urs)브랜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금융감독원 우수금융신상품 포상은 금융회사의 신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대외 경쟁력 및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금융회사가 개발한 신상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한카드의 '유어스(urs)브랜드'는 전 세계 1500만 jcb네트워크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카드 결제가 가능하면서도 국내 전용카드 연회비를 적용했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월 유어스 브랜드 상품을 발급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30종 카드에 총 150만장을 발급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향후 유어스 브랜드로 동남아 시장에서 해외 브랜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익 창출 및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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