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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3기 자문회의 위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핵심 교육과학기술정책의 성과 제고와 현장 착근에 중점을 두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부의장으로는 안병만 前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위촉됐으며 분야위원장에는 송용호 충남대 총장(교육), 백성기 포항공대 총장(과학기술)이 각각 위촉됐다.
아울러, 전인영 이화여대 교수,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수봉 서울대 교수, 장동영 서울테크노파크원장 등을 신규로 위촉,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감 있는 자문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청와대측은 밝혔다.
한편 자문회의는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갖고 입학사정관제, 교원평가제, 고교 다양화, 특성화고 취업확대 등 핵심 개혁과제의 성과 제고와 수요자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학령인구 감소, it․nt 기술발달 등 향후 10년간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교육과학기술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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