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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5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 직원식당에서 서진원 은행장 등 경영진들이 직접 직원들의 식사를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열린 커뮤니케이션 의지를 전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서 행장 등 경영진은 전문 요리사 복장을 하고 직원들에게 배식 및 안내활동을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직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임 행장 및 경영진에게 보다 더 친근감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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