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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특1급 호텔로 승격

시설·서비스·운영체계 등 모든 항목서 ‘우수’ 평가 받아..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07 [11:26]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2011년 신묘년 새해, 강남 역삼동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대표이사 김광욱)이 특1급 호텔로 승격됐음을 공식 발표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지난해 11월 중순 한국호텔업협회가 실시한 호텔 등급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 11월 26일부로 특1급 호텔 공식 인증을 받아 서울 시내 19번째 특1급 호텔로 편입하게 됐다.
 
 
 
호텔 등급 심사는 매 3년마다 한국호텔업협회가 선임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호텔의 시설 및 운영체계에 대해 매우 세밀한 요건과 조항에 대한 검사를 통해 호텔 등급 자격을 평가 하는 공식 인증 제도다.
 
객실, 식음, 소방, 전기, 통신 및 음향, 직원 복리 후생 등 6개 부문에 대해 총 100여가지 항목에 대한 세부 평가를 거쳐 100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이 되어야 특1급 호텔로 인증되는 것. 
 
이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지난 수년간 꾸준히 시설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왔고 지난해 2010년 여름 수개월에 걸쳐 집중적으로 대연회장, 뷔페 레스토랑, 헬스클럽 등 주요 시설 전면 리모델링 개보수를 실시했다.
 
고객 서비스 공간인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교육 및 복지 등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선과 투자를 병행, 2010년 초 국내 관광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환경자문기구 ec3 글로벌로부터 친환경 경영 실버 마크 인증을 획득하는 등 시설, 서비스, 운영체계 모든 항목에서 특1급 호텔에 부합하는 ‘우수’ 평가를 받아 특1급 호텔로 인증 받게 됐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특1급 승격과 함께 앞으로 특1급 호텔에 걸 맞는 시설과 서비스의 고급화로 고객 만족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욱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 특1급 호텔로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며  “궁극적으로는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진정한 특1급 호텔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전세계 4000여개 호텔을 운영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기업 아코르(accor)가 공동 출자해 운영하는 한불 합자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지난 1993년 9월 당시 특2급 호텔에서만 가능한 웨딩 사업 유치를 위해 전략적 필요에 의해 특2급 호텔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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