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아이패드 전용 뱅킹서비스는 아이패드 ux를 극대화해 실물통장을 한 장씩 넘기며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업점 거래와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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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가락으로 화면상의 통장을 'touch & drag'해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으며 환율 전광판 보기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환율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사업장을 운영하는 고객의 경우 '환율 전광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인화면 배경이 아침과 낮 그리고 밤과 새벽 등 시간의 경과에 따라 자동으로 변경되며 '나 만의 포토존' 등의 재미요소도 추가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아이패드 이용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로 분류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아이패드에 맞는 ux을 통해 쉬운 뱅킹 기능은 물론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구현을 모토로 출시됐다"며 "향후 기본적인 뱅킹 기능 이외에 자산관리, 정보형 콘텐츠 등 차별화 요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