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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민단협-6개기관 양해각서

대한노인회 등 6개 기관,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본부 발대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1/11 [15:50]
평창동계올림픽민단협 6개기관 양해각서
대한노인회 등 6개 기관,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본부 발대
박정대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회장 엄기영. 전화 02-737-2018)가 11일 대한노인회(회장 이심), 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 주택관리공단(사장 성기호),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 봄온 아카데미(원장 성연미), 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 등 6개 기관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 활동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활동에 들어갔다.

▲ 엄기영 회장     ©브레이크뉴스
민단협은 이들 기관들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100만인 서명운동’을 비롯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한 각종 민간 활동을 공동진행 할 계획이다.

민단협은 100만인 서명운동을 위해 이들 기관들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소재 갤러리 베세토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민단협은 추진본부장으로 권기식 사무총장을 임명했으며, 이성록 대한노인회 사무총장, 오복녀 서울시의사회 사무총장, 김용래 주택관리공단 노조위원장, 성연미 봄온 아카데미 원장, 조동수 서울메트로 총무단장 등 5명을 부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엄기영 회장은 “많은 기관들이 민단협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 민단협은 이들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민간활동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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