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현빈과 여배우로 차곡차곡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임수정이 함께 출연했으며, ‘여자, 정혜’, ‘멋진 하루’ 등을 연출한 이윤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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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공연영상위원회가 한국영화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경기영상펀드를 통해 투자된 ‘g cinema’ 1호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남자가 생겨 집을 나가겠다는 여자와 세심한 배려로 속 마음을 알 수 없는 남자, 결혼 5년차 두 사람이 이별을 앞두고 벌이는 마음의 숨바꼭질을 그렸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