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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카드는 체크카드 주 이용 고객층인 1827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대중교통, 이동통신요금, 외식, 여가 관련 가맹점 최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b 노리(nori)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대학생, 군인, 사회초년생 등 18세에서 27세까지 연령대의 체크카드 주 이용 고객들을 겨냥해 '놀이(nori)'라는 개념을 도입,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전국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10% 할인 ▲이동통신요금 5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매월 2500원 정액 할인 ▲cgv 영화티켓 35% 할인 ▲스타벅스 20% 할인 ▲에버랜드·롯데월드 50% 할인 ▲아웃백·vips 20% 할인 ▲교보문고 5% 할인 ▲gs25 5% 할인 등이다.
이밖에도 최근 1개월 이용실적이 70만원 이상인 경우 인터넷 모바일 폰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당행이체 및 시간외인출 수수료를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해외에서 cirrus 표시가 있는 atm을 통한 현지통화로의 예금인출은 물론 maestro 가맹점에서의 결제도 가능하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이번 '노리(nori)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이 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국민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존을 통해 행사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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