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는 kbs 2tv ‘천하무적야구단’을 통해 야구하는 소년가장 동호로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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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트콤 ‘레알스쿨’과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를 촬영하면서 자신에게 ‘글러브’의 오디션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면 좀 더 많은 연습을 통해 오디션에 꼭 참석했을 거라는 후회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국내 사회인 야구단은 만19세 이상이라는 연령제한이 있어 ‘천무단’ 종영후 야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지만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동호는 야구에 대한 사랑만큼은 잊지 않고 있다. 또한, 같은 소속사 선배인 배우 유태웅이 3부리그 야구단에 소속되어 있어 서로 야구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자주 캐치볼을 할 정도.
동호는 “현재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성인들의 야구붐 못지 않게 청소년층에게도 야구붐을 일으키고 싶다”며 “어떤 식으로든 할 수 있는 홍보방법이 있다면 제일 먼저 앞장서서 나서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번 영화 ‘글러브’의 감동을 더 많은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발벗고 나서 영화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동호는 영화 개봉 후 유키스 멤버들은 물론 팬클럽과 함께 단체관람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