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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묘년 福 福 福 페스티벌' 진행

세뱃돈 증정 및 하이패스 통행료·차례상 비용 지원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17 [12:5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설 준비에 관련된 업종에서의 다양한 혜택은 물론 회원전용 서비스 사이트인 '올댓서비스'의 쇼핑, 여행 이벤트 등이 포함된 '신묘년 福 福 福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총 7일간 11개 지역 중 2개 이상의 지역에서 각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5만원, 1000명에게 3만원을 캐쉬백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귀성·귀경 고객을 위한 후불하이패스 통행료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하면 1만원 한도 내에서 하이패스 이용요금의 50%를 캐시백 해준다.
 
아울러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쇼핑몰 업종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0만원씩 차례상 비용을 지원하는 '차례상 비용 지원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밖에도 신한카드의 생활서비스 사이트인 '올댓서비스'에서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제휴 쇼핑몰 이용 시 포인트도 추가로 적립해 준다.
 
이와 함께 올댓여행에서는 신묘년을 맞아 토끼띠 고객에 대한 할인이벤트 및 설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여행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객의 생활에 편리함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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