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췌장암과 간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는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다시 병가를 냈다.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는 이날 오전 직원들에게 병가를 내게 됐다는 내용의 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
메일에서 스티브 잡스는 병가임에도 ceo직은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주요 의사결정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 애플의 일상적인 업무는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팀 쿡이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티브 잡스의 병가의 구체적인 이유과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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